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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3년

3건 · '고향에 있는' · 지역사회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났다. 농사 짓는 부모님을 둔 그의 유년시절은 그리 어렵진 않았다. 하지만 시절이 그랬듯, 최 옹 역시 국민학교를 끝으로 이후 배움의 끈을 길게 이어가…

  2.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다. 도시에 살았던 시선으로 지역을 바라보니, 학연·지연·혈연으로 얽혀 있는 지역주민의 삶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그는 “처음 당진에 왔을 때로 돌아간다면 조금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문제 상황을 대처했을 것 같다”며 “나의 시행착오가 누…

  3.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2] 당진시 지역 살리는‘고향사랑기부제’…내 고향 살릴 방안은?

    … 점도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이 고향이면서 당진에 살고 있는 사람은 오히려 자기 고향에 기부하지 못하고, 다른 지역에 기부해야 하는 것이다. 고향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사는 지역에 기부하고 싶은 사 람도 있을 수 있는데, 제도 활성화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