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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1년

14건 · '고향에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시공하고 있다. 신축 아파트·학교·보건소 등에 시공 당진커튼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권 대표는 서울 송파구에서 30년 동안 거주하다 6년 전 고향 당진을 찾았다. 김 대표는 건축물에 붙이는 몰딩필름 전문회사에서 10여 년간 근 무했던 경험을 살려 당진커튼…

  2.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감회가 새로웠다. 내년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데 고향에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뜻깊다. 당진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당진소방서 전 직원이 함께 시민들의 생명과 재…

  3.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 이완식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1·2권역으로 나눠 뉴타운 신도시 건설 추진”

    지난 7월부터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완식 씨가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송산·송악·신평·우강·합덕·순성·면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역사회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낯선 인물이지만, 제16대 국회에서 함석재 의원의 5급 …

  4.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했기에 86세의 나이로는 체력부터 문제였다. 김 할머니는 “3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든데 8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막막해서 처음엔 임 교수의 제안을 거절했다”며 “한편으로는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도전했다”고 말했다.…

  5.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6.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까.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

  7.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 나는 현재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고향에 내려와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농민회, 성당 등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봉사하면서 …

  8. 2021.05.15 · 산업·경제 · 김예나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 짓는 이은철 씨청년농업인 조카에게 농업자금 1억 원 지원

    합덕읍 도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이은철(67) 씨가 청년농업인이자 오촌조카인 이원주(38) 씨에게 농업자금으로 1억 원을 지원했다. 이은철 씨는 25세부터 농지를 임대해 무·배추 등의 채소 농사를 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김치 소비가 줄어들자…

  9.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미꾸라지 등 생선을 잡아 어죽을 끓여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곤 했단다. 지금도 그 맛을 아는 동네 분들이 장가에서 어죽을 찾는다고. 한편 부모님과 동생들이 거주하는 고…

  10. 2021.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민과 관이 함께 외친 “대한 독립만세!”대호지 출신 이인정·송재만·한운석, 3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로를 이용해 인천을 경유, 파고다공원에서 거사된 3.1운동에 참여했다. 고향에서 독립운동 계획 유생들은 파고다 고함은 물론 고향에서도 독립만세운동 거사 의지를 굳혔다. 1차 독립운동추진위원회에는 대호지면사무소 직원들을 중심으로 한 민재봉, 강태원, 송…

  11.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영철 전 당진시양록협회장“변화하는 시정·시책 기사 필요”

    … 건너가 열심히 일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고향 당진이 그리워졌다. 고향에 돌아온 그는 리비아에서 알게 된 지인을 만나 그동안 모은 돈으로 사슴 5마리를 구입했다. 힘들게 모은 돈으로 시작한 사업이기에 온 힘을 쏟았던 김 회장은 사슴을 키우고 녹용…

  12. 2021.0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1] 양희정 딸기연구회장 “육묘 재배에 신경 써야”

    … 농가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지난해부터 딸기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희정 씨는 합덕읍 도곡리와 석우리에서 싱싱딸기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과 관련한 회사에서 10여 년 동안 근무한 그는 7년 전 고향에 정착해 본격적으로 딸기 농사를 지었다…

  13.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앞둔 소만 쳐다봤던 때 맨 처음 부부는 보름이 지나면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암소 4마리를 사와 애지중지 모셨다. 한흥순 씨는 “목장을 운영하고 처음 소가 새끼 낳을 때는 보온덮개로 하우스를 짓고서 몇 날 며칠 소만 쳐다봤다”며 “소에 모든 정성을 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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