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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을 지키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고향을 지키는'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출향인을 만나다] 강지형(합덕읍 창정리 출신, 합덕초 37회)씨 -“학벌도 배경도 아닌 ‘성실함’이 나를 이끈 원동력”

    … 현재는 4년 임기의 집행관으로 재직중이다. 6남매 중 장남이었던 그가 고향을 떠난 것은 스물여섯살 때인 75년도, 군 제대 후 집에서 농사일을 거들면서 주경야독을 통해 교정직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나서였다. 2년 후 9급 서기로 법원생활을 시작했던 …

  2. 2005.08.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조금초32회 임도승씨]"고향 지키는 친구들이 제일 반가웠죠!"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이 고장이 지켜지고 발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감사할 뿐이죠.” 지난 15일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에서 만난 임도승(60, 인천)씨는 이 학교 32회 졸업생으로 얼마 전 모교 운동장에 잔디가 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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