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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의 추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고향의 추억'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10 해나루 산악회 등산하며 고향의 정 나누는 사람들

    …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함께 산행을 하면서 고향에 대한 옛 추억을 나누며 타지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것이 해나루 산악회의 장점입니다. “ <편집자주> 서울을 가려면 차로 5~6시간을 가야했고 인천은 배를 타고 가야 했던 시절, 교육환경이 …

  2.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고향 신평에 대한 추억을 원동력으로 출향사회에서 한마음으로 뭉친 재경신평향우회가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재경신평향우회(회장 이옥순)는 1992년 3월 경 창립된 바 있으나 그동안 유명무실하게 …

  3.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잡아 활동하고 있어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돕고 즐거운 일은 축복하며 고향의 정을 쌓는다. 이들은 직업별로 변호사회, 세무회, 교수회, 언론인회, 기업인회 등을 조직해 업무 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성공해 살고 있는 고향…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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