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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고향이 좋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때문이다. “어린 시절 제 눈에는 교사라서 제약이 많은 누나들의 삶이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덕분에 집안 분위기도 엄격했죠. 그래서 절대 교직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죠. 전 큰 사업가가 되고 싶었어요.”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김관영 씨는…

  2. 2012.08.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길상부동산 개발 임정택 씨“외지인 포용하는 토착민 배려 필요”

    “고향이 당진이에요. 스무살 때 외지로 떠나 객지생활을 하다 다시 돌아온 게 9년 정도 됐네요.”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길상부동산에서 근무하는 임정택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 큰 기업들이 들어서고 2012년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외지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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