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권영산 한국화가 “존경하는 나의 아버지”
…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다. 내가 미술을 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버지 생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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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고향이 좋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르쳐 줬다. 그러나 나는 미술이 아닌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다. 음악을 좋아해 계원예고를 입학하고 싶었지만 시험에 떨어졌다. 미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다. 내가 미술을 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영향이 크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아버지 생일…
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울과 당진에서 커피를 배우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이자 약 15년간 생활해온 정미면에 아담한 카페를 차리게 됐다. 남편 정진각 씨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카페가 생겨 여가를 즐기며 소통의 공간이 되기를 바랐다…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해있지만, 잔지바 사람들은 스스로를 독립된 지역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탄자니아 본토와 자신들을 구분지어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아라비…
2019.07.06 · 문화·교육 · 윤찬식
…무했다. 이후 보령에서 38년 동안 교직 생활을 했다. 한편 1983년 고향이자 집성촌이었던 동네에 공군기지가 들어오면서 떠나야만 했다. 마침 완공된 대호방조제 덕분에 일가 80여 세대가 함께 이주했다. 이후 줄곧 당진에서 살고 있다. 78세를 맞은 …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 대표는 “당진에 온 지 벌써 40년이나 됐다”며 “이제는 ‘당진’이 고향이라고 말할 정도”라고 전했다. 배움의 열정이 큰 그는 2000년 대 초반부터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면서 요양보호사, 웃음치료사, 레크리에이션 강사, 노인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마가 맛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인터넷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짓고 싶습니다.” 한편 김 씨는 8년 후배인 김봉균 전 송산면주…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알 수 있어서 좋고 스마트 폰도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다고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제일 좋은 점으로 집중을 하니시간 가는 줄 몰라 하루가 지루하지 않다는 말씀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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