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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2년

40건 · '고향'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 각종 하드웨어 사업에 대해 건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예견된다. 하지만 고향사람으로 이 글을 소개하는 입장에서 보면, 그러한 일은 사상누각이 될 수 있다는 조심스런 충고를 해주고 싶다. 콩쿨대회 콘텐츠를 모태로 역사적 사건과 접목하여 하나하나 차근차근…

    당진시대
  2. 2022.12.19 · 문화·교육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기지초등학교 씨름부 감독 조영진 “뉴미디어 활용해 접하기 쉬운 당진시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씨름선수로 활동했다. 조 감독은 대학교 1학년 때 고향인 고흥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해 우승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당시 씨름의 길을 걷겠다는 말에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날 처음으로 부모님이 아들…

  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주차장 [송악] 송암공원(팔아산) 송암공원은 출향인 송암 윤재구 씨가 고향 발전을 위해 기부한 재산으로 지난 2018년 조성됐다. 이곳은 팔아산 등산로와 이어져 가파르지 않다. 또한 푹신한 매트가 깔려 무리 없이 걷기에 좋다. 아동체험 놀이시설과 주…

  4. 2022.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6] 김명숙 할머니 “나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 학교”

    …서른 살이 되던 해에 당진 출신인 남자를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전을 옮겼다. 당진에서는 남편과 함께 정육점을 운영했다. 새롭게 시작한 남편의 사업은 실패로 돌아갔고, 김명숙 씨는 예순이 됐을 무렵 천안에서 산후도우미로 일했다…

  5.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의 작품을 볼 수 있다. 한편 박 작가는 순성면 출신으로 지난 7년 전 고향을 찾아 작업실을 마련하고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작업실은 순성면 양유리에 위치해 있다. 중학교 때부터 소위 ‘그림 잘 그리는 애’로 불렸다. 그 역시 그림이 좋았다. 농…

  6.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악으로 풀어가는 인생 이야기

    …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직접 기획한 첫 공연으로 꾸며졌다. 그는 “고향 당진에서 다양한 공연 무대에는 올라갔지만 기획 연주는 처음”이라며 “편안한 마음으로 시민들이 찾아 따뜻한 마음을 안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 예매 : 인터파크 (전석 1…

  7.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원치농산물 콩선별장 (신평면 신송리) 최신식 설비 마련해 고품질 콩 선별

    …까지 선수로 뛴 그는 대전에서 수산물 도소매 업체를 운영하다 1995년 고향을 찾았다. 우강면 원치리에서 다시 삶의 터를 일구면서 우강면 원치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우강초 운영위원장, 서야고 운영위원장, 당진교육지원청 교육행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

  8. 2022.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태원 참사 당진 출신 희생자 3명 ‘비통’

    …서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씨와 C씨는 고향 선후배이자 같은 직장 동료로 함께 이태원에 갔다가 변을 당했다. 꽃다운 나이에 고인이 된 세 청년의 장례는 당진에서 치러졌으며, 지난 2일 발인이 진행됐다. 한편 당진어울림여…

  9. 2022.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작가 인터뷰] 최인숙 민화작가당진과의 인연, 그 시작을 담은 전시

    …봉제, 면천의 골정지 등에 있는 연꽃에 인연을 더했다. 남편(신주현)의 고향이자 남은 삶의 터가 될 당진을 이번 전시로 마주한다. 최 작가는 여러 해 그림 생활을 해왔지만 결국 돌아온 자리는 민화였다. 그는 민화에 현대적인 감성과 그의 상상력을 더했다…

  10. 2022.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11]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 최예나 대표(대덕동)도화지 대신 태블릿, 연필 대신 디지털펜

    … 일을 시작했다. 천안·아산에서 5년쯤 일하던 그는 다시 부모님이 살던 고향으로 이주했다. 당진에서 약 8년간 미술학원 강사로 일하던 최 대표는 최근 디지털 드로잉을 가르치는 공방 ‘예쁘구나 디지털 드로잉 공방’을 차렸다. 10평 남짓한 공방은 최 대…

  11. 2022.09.23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읍성안 그미술관 특별기획 현대감각전 한복천 위에 서양화 그리는 재독작가

    …이 진행돼, 이야덴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하며 도슨트를 맡았다. 고향인 한국의 정서를 서양화에 녹여냄으로써 독특한 작품 세계를 인정받고 있는 이야덴 작가의 그림은 완성되지 않는다. 그림 위에 또 다시 그림을 그리고 또 다시 덧칠을 하면서 시간이…

  12.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계단 한 계단 오르는 게 왜 이리 힘들던지…”[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3] 김점례 할머니

    …시간.” (김점례 할머니의 일기) 가난 때문에 큰집으로 김점례 할머니의 고향은 정미다.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여덟 살, 그 어린 나이에 어머니와도 떨어져 살아야 했다. 지독한 가난 때문에 큰집으로 갈 수밖에 없었던 그…

  13. 2022.09.16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20cm(커피이십센치) 충남당진점“식어도 쫄깃한 매력이 있는 꽈배기”

    … 간 운영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게 돼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게 됐다. “20cm를 운영할 자리를 알아보다가 남편의 소개로 대덕동 산책로 부근에 자리를 잡게 됐어요. 산책을 하거나 휴일에 잠시 들러 편하게 꽈배기와 차를 드실…

  14.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관객과 함께 울고 웃었던 ‘단막극 페스티벌’

    …째 이야기인 ‘경상도 부부’를 각색한 코미디극이다. 여관이라는 배경으로 고향에서 사고를 치고 무작정 상경한 남편과 남편을 찾아 여관에 들이닥친 아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낙천적인 남편과 앞으로의 생활이 걱정인 아내가 여관방에서 하루를 보내며 겪는 …

  15. 202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형환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공동회장1901년 9월 12일, 심훈 출생 119주년을 맞아상록수 민족향토문화창출물의 현장과 보전

    …습니다. 2006년, 상록학원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던 동지들이 귀향하면서 고향 동지들과 함께 필경사를 보전하고, 사라진 상록학원을 복원하여 심훈 상록수정신문화를 보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를 발족하였습니다. 5. 상록수 민족향토문…

    당진시대
  16.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여고를 졸업한 후 20대 초반에 서울로 떠났다. 자녀들이 독립하고 나니 고향에 홀로 계신 어머니와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 다시 당진을 찾게 됐다. 그는 “앞으로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희극적으로 풀어내는 글을 쓰고 싶다”며 “당진의 포구나, 기지시줄…

  17.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공이 돼 일을 했다. 2년 정도 일하다 친구와 크게 싸우는 바람에 다시 고향인 신평으로 돌아왔지만, 먹고 사는 게 막막한 상황에서 더이상 집에서 버틸 수 없어 이내 도망나왔다. 최 할머니는 그 날짜까지 또렷이 기억했다. 19살이었던 해 12월 27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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