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땅 구석구석 눈감아도 보입니다 - 당진여객 김길성씨
…스에 오르내린 사람은 아무리 계산을 불려도 스무명 남짓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머지않아 버스도 골동품 전시장에 가게 될 것 같다는 말에 기사님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신다. 물론 오늘은 주로 오지마을을 도는 날이어서 그렇기도 하다. 타는 사람이야 고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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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가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에 오르내린 사람은 아무리 계산을 불려도 스무명 남짓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머지않아 버스도 골동품 전시장에 가게 될 것 같다는 말에 기사님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신다. 물론 오늘은 주로 오지마을을 도는 날이어서 그렇기도 하다. 타는 사람이야 고작해야…
2000.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어준 사람이었다. 신씨가 부산 현대상선에 근무하다 고향 당진으로 온 것은 지난 96년. 해운대리점 운영이라는 직업상, 항만에 대해, 항만과 도시발전에 대해 직접적으로 경험과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그였지만 다른 사람의 회사에서…
2000.09.04 · 지역사회 · 심규상
…나요” 대전·충남지역 거주 북송 비전향 장기수 6명 “수만리 편지 오고 가는데/ 지척의 땅 너와 나는 소식없이 35년/ 어이하리/ 당신얼굴 그리며 북녘하늘 바라보니/ 별들만 반기네/사랑하는 아내여/ 손 뻗으니 / 내손을 잡아주오/ 아, 내사랑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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