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송산면 명산리 이숙경씨]명산리 도화서 ‘실크로드’
… 온 이호영(59)씨는 일 년 간의 공사 끝에 기울어 질 대로 기울어진 고향 집의 서까래와 기둥을 최대한 살려내어 예스런 명산리 실크로드를 탄생시켰다. 처음에 인도요리를 선보였는데 호응이 적어서 지금은 대한민국 누구라도 좋아하는 오리백숙, 옻닭, 칼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고향 개인전'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온 이호영(59)씨는 일 년 간의 공사 끝에 기울어 질 대로 기울어진 고향 집의 서까래와 기둥을 최대한 살려내어 예스런 명산리 실크로드를 탄생시켰다. 처음에 인도요리를 선보였는데 호응이 적어서 지금은 대한민국 누구라도 좋아하는 오리백숙, 옻닭, 칼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