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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개인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고향 개인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매달 꾸준히 고향을 방문하는데도 왜 그리 고향이 그리운지 몰라요.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

  2.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가와 당진 출신인 박 관장은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만나 버스를 타고 함께 고향에 내려가곤 했다. 버스 안에서 서로의 인생 이야기와 작품 이야기, 또 유학 시절과 젊은이의 불안한 감정들을 공유하곤 했다. 그러다 어느 날 박 관장은 구 작가에게 “결혼 안 …

  3.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성면 봉소리 ‘오경덕 미술관’ 개관지푸라기에 담긴 삶의 철학

    …백에게 미술을 배웠고 이후 화가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지금까지 31번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0여 점의 작품을 만들었다. 이 작품들 역시 지푸라기가 빠지지 않는다. 오 화백이 이토록 지푸라기에 애착을 갖게 된 것은 어린 시절 개구리를 잡다 웅덩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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