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공동체■성촌감리교회에 새롭게 부임한 이창민 담임목사
…하다, 지난달 당진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연고가 없는 당진이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당진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고, 교인과 마을주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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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 마음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다, 지난달 당진을 찾았다. 이 목사는 연고가 없는 당진이지만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그만큼 당진의 분위기가 낯설지 않고, 교인과 마을주민들이 친근하다고. 이 목사는 “성촌마을은 평균연령이 높고, 40가구가 살고 있는 작은 마을”이라…
2017.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오가며 성균관 중앙회 여성유도회와 함께 국제문화교류에 힘썼다. 이후 고향에서 차(茶)문화를 보급하고파 당진으로 내려온 그는 지역 기관 및 단체에서 근무하며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으면서 ‘참 봉사’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하게 됐다. 류 원장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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