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고향 마음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은 당진에서도 정미면 끝자락인 산성리가 고향이다. 가난했던 시골 소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울렛 매장 CEO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에 대해 들어봤다. 편물기 네 대로 시작한 니트 사업 정미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중학생이 되던…

  2.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

  3.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교 전기과 재학 중 공통질문 ■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올해로 내 마음의 고향인 당진이 117년의 긴 잠을 깨고 시로 승격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는 2003년 경기도 포천군과 양주군이 시로 승격한 뒤 9년 만에 처음 이뤄진 것으로 당진은 전국 7…

  4.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잠깐 부친직장 때문에 경기도 동두천으로 이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