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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고향 마음의'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지역 사라진 마을을 기록한 책 출간

    …또는 일부가 산업단지에 포함돼 수용되면서, 약 200여 가구의 주민들이 고향을 잃고 타지로 이주하게 됐다. 이번 책에는 5개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와 풍경사진이 담겼다. 집필위원장을 맡은 안효권 문화교육분과장은 “사라진 마을 모두 의미 있고 소중한 우리…

  2.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롭게 만난 세상 하루하루 즐거워”

    … 지금은 폐교한 도성초에 다녔던 차 씨는 장애로 또래에게 놀림을 받으며 마음의 문을 닫기 시작했다. 그러다 어깨에 상처까지 입으며 밖을 나서는 게 두려워진 차 씨는 방문까지 닫아버렸다. 차 씨는 “어렸을 때 친구들이 장애가 있다고 놀렸다”며 “친구가 …

  3.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당진으로 내려와야만 했다”고 말했다. “나와 남동생은 사촌오빠를 따라 고향으로 내려왔어요. 엄마는 어린 여동생과 앞을 볼 수 없던 할머니까지 모시느라 같이 못 내려왔죠. 이후 전쟁이 끝나고도 아버지를 만날 수 없었어요. 아마 이북으로 가신 것 같아요…

  4.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이 뿌옇게 밝아오자 아들은 파출소에 가서 아버지의 가출 신고를 하였다. 고향의 이장 어른에게도 전화를 걸어 보았다. 그러나 아버지의 행방은 찾을 길이 없었다. 어느 날 저녁, 술 한 잔에 애잔한 마음을 달래고 퇴근하는 길이었다. 아파트 입구에서 아버지…

    당진시대
  5.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가볍게 배낭을 메고 산이나 들판 등을 걷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건강함이 차오른다.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지난 2019년 당진에서도 트레킹협회가 창단됐다. 당진시트레킹협회(이하 트레킹협회) 초대회장인 서유식 회장은 취임사로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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