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 '어머니, 그리고 나의 삶'
…러지면 왼종일 허리 구부려 벼포기를 세우느라 논바닥을 헤맬 자식 생각에 마음이 저리신게다. “괜찮아요. 아직은 염려마세요.” 안심을 시켜드리는 내 마음 역시 안쓰럽다. 언제쯤 어머닌 내 걱정 않고 편히 사실까 마음이 저려온다. 구남매에 형제많고 농사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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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고향 마음이'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러지면 왼종일 허리 구부려 벼포기를 세우느라 논바닥을 헤맬 자식 생각에 마음이 저리신게다. “괜찮아요. 아직은 염려마세요.” 안심을 시켜드리는 내 마음 역시 안쓰럽다. 언제쯤 어머닌 내 걱정 않고 편히 사실까 마음이 저려온다. 구남매에 형제많고 농사많…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소중한 친구들과 좋아했던 선생님들도 찾아다닐 생각이다. 많은 친구들이 고향을 떠났고 더구나 일찍 결혼한 친구들은 아기들까지 낳아 사는데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들을 찾아 먼길을 떠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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