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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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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고향 발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

    …로 참여하는 등 여성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경기도 파주가 고향인 최 대표는 결혼을 하면서 당진으로 이주해 왔다. 당진에 온 뒤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서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었다. 최 대표는 “당진시대 덕분에 당진의 인물, 단체, 조직을 새…

  2.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진문화재단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이하 당진지속협)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인천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문화재단이 2013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로그램으로, 올해…

  3.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땀과 인내가 깃든 희망의 발차기세상사는 이야기 태권도 국가대표 전 장경훈 선수(정미면 덕마리)

    …웠다고 생각합니다.” 장경훈 씨는 5살 무렵 태권도를 시작했다. 서산이 고향이었지만 부모님을 따라 인천으로 올라가면서 태권도를 시작했다. 처음엔 도복을 돌돌 말아 어깨에 걸치고 다니는 형들이 멋져보여 태권도를 배우겠다고 다짐했다. 7살 때는 태권도를 …

  4. 2017.06.1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THE 8X HAIR 전병호 대표“변화된 고객 볼 때 뿌듯”

    …E 8X HAIR가 지난 5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인천광역시가 고향인 전병호 대표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3달 전 고향으로 돌아왔고 발전하는 당진을 찾아 헤어살롱을 문 열었다. 전 대표의 모친 또한 미용사다. 또한 친척 중 미용에 종사하는 사람…

  5.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원도심 활성화에 관심 가져야”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안창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뒤 25살의 어린 나이에 왕창체육사를 개업해 4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활동도 열심이다. 그는 과거 자율방범대 당진시연합대 사무국장과 부연합대장을…

  6.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 걷고 있다. 최재근 대표는 역사 고증과 연구 그리고 지역의 역사·문화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자 새로운 꿈을 꾸고 있다. 본국무예·마보무예 최 대표가 하고 있는 본국무예(本國武藝)·마보무예(馬步武藝)는 맨손과 여러 무기를 사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무예…

  7. 2017.04.11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달빛맥주 추문기·김현명 대표“풍미 가득한 프리미엄 수제맥주”

    … 수제맥주 전문점에서 일하면서 만났다. 대화를 나누던 중 두 대표 모두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실을 알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달빛맥주를 개업했다. “서울에서 고향이 같은 친구를 만나 반가웠죠. 수제맥주가 당진에는 아직 생소하게 다가올 거예요. 당진에 수…

  8.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수청동 세림한의원‘균형과 조화’의 한의학

    서산이 고향인 최영진 원장는 학업을 위해 천안에서 줄곧 살았으며, 천안고를 졸업한 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를 졸업했다. 33살의 나이로 한의원을 개업한 그는 젊지만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예산군보건소 진료과장, 진주한방병원 진료과장, …

  9. 2017.02.25 · 문화·교육 · 이영민

    아프리카TV 인기BJ (김별·대덕동 출신) 춤추는 곰돌내 인생은 럭키 세븐!

    …미친 사람으로 생각하더라고요. 하지만 100명 중에 1명만 깊은 관계로 발전하면 그건 이미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핸드폰에 저장된 사람들이 벌써 2000명에 이르네요.” 시청자수 3명에서 1만 명으로 친하게 지냈던 한 BJ가 진행하는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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