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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0년

20건 · '고향 발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신동플랜트“좋은 품질의 가스를 안전하게 설치”

    가스는 한국가스공사가 발전소나 도시가스 회사를 통해 공급한다. 한국가스공사는 우리가 사용하는 천연가스를 해외 원산지에서 액화천연가스(LNG) 상태로 들여와 LNG를 다시 기화하고, 발전소나 도시가스 회사는 도시가스 시공업체 등의 수요처를 통해 가정과 …

  2.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춘호 수원FC 이사장,수원시 문화상 수상

    …수원시 문화상을 지난 4일 수상했다. 수원시 문화상은 수원시의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부문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수원시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3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선정한다. 김 이사장은 체육 부문의 수상…

  3.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개 국가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미로, 그동안 산업 발전에 무게중심을 둬왔던 한국사회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부의 이러한 방침과 더불어 지방정부와 지역사회에서도 탄소중립을 위한 투자와 실천에 뛰어들어야 한다. 다…

  4. 2020.10.24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문성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장“안전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행복한 삶”

    …해 제2대 지대장으로 김문성 대장이 취임해 조직을 이끌고 있다. 서울이 고향인 김 대장이 당진에 온 지도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직장으로 당진에 둥지를 튼 그는 “그 당시 당진은 대부분 논과 밭이었다”며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뤘다”고 전했다…

  5.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이어 “당진의 많은 서예인들이 예술계에 진출해있다”면서 “앞으로도 협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서예협회의 정기 회원전이 오는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올해 회원전에서는 …

  6. 2020.09.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석문산단 인입철도, 신평면 관통하지 말아야”

    …나고 자라지는 않았지만 신평면에 정착한 지 39년이나 됐으니 당진은 제 고향이나 마찬가지죠. 신평면은 정이 많고 지역 주민 간 유대가 깊은 지역이에요. 앞으로도 신평면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지역이었으면 합니다.” 유순호 신평면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

  7. 2020.08.01 · 환경·안전 · 임아연

    바다에서 키운 발명가의 꿈조류발전장치 제작해 특허받은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리)

    …명’은 그의 취미이자 놓을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해 조류발전장치를 제작해 특허까지 받았다. 남달랐던 어린 시절 1953년 석문면 교로리에서 태어난 김종득 씨는 어렸을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 바다에서 나고 자라 물과 바람의 흐름에 관심…

  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정견발표] 어기구 “꿈 이루는데 4년은 짧았다” 김동완 “그간의 경험 고향에 바치겠다” 정용선 “제대로된 법률과 정책 만들겠다” 어기구 후보 정치를 시작할 당시 꿈이 있었다. 당진을 30만 자족도시이자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오스트리아…

  9. 2020.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영종 DH스틸 계장“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담아주세요”

    … 성남에서 원예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사업을 정리하고 35살 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고, 10여 년간 현대제철 협력업체에서 근무해왔다. “과거에 비해 당진은 많은 발전을 이뤄냈어요. 각종 인프라들이 많이 구축됐죠.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게 많아요. …

  10. 2020.03.23 · 지역사회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6 [원로]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당리당략·사리사욕 버려야”

    … 나온 그는 젊은 시절엔 신문기자로 일했고,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와 장항리에서 염전 관리를 맡았다. 당시엔 읍면장 또한 선거로 뽑던 시절이었고, 석문면장에 당선됐지만 군사독재에 반대하면서 그만둬야 했다. 이후 당진감리교회 교인…

  11.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은 성원을 부탁드린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수준을 평가하자면?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한 방안은? 우리나라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불균형은 매우 심각하다. 전 국토면적의 12%에 불과한 수도권에 인구의 절반이 몰려있고 기업과 고용의 60~70%…

  12.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치열하게 살았던 이들이 나이가 들면서, 따뜻하고 넉넉했던 시골풍경, 즉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좇아 귀농한 것이다. 당진 역시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꾸준히 귀농인 수가 증가했다. 하지만 인생의 대부분을 도시에서만 살았던 이들에게 농사는 익숙…

  13. 2020.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선한 활어를 가까이에서 만나요”(읍내동)바다 속 이야기

    … 같은 음식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김철주 대표의 고향은 전남 영광으로 2000년 밀레니엄 시대를 맞아 왜목마을이 주목 받던 당시 당진을 찾았다. “왜목마을은 관광지이기 때문에 장사에 굴곡이 심했어요. 손님이 몰리는 휴가철에는 아…

  14.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이근배 문학관 건립 논란

    …행위자를 찬양한 행적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송산면 삼월리 고향에 추진 최근 송산면에서는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정비사업과 연계한 (가칭)이근배 문학관 건립을 논의했다. 남상경 송산면 부면장은 “송산면 삼월리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회화나무…

    당진시대
  15. 2020.02.03 · 인물·동정 · 한수미

    “시민 건강 증진 위해 역할 다하고파”[부임 인터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장이 지난달 1일 자로 부임했다. 대호지면 장정리 출신인 구 지사장은 “고향 당진에서 근무하는 것을 1지망으로 원했다”며 “바람대로 당진에 오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민의 평생 건강을 위해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기…

  16. 2020.01.3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이장을 소개합니다

    …니다.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장으로서 마중리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며, 주민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마을로 만들겠습니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적극 참여할 것” “마을회 총무를 10년 간 맡다가 이장으로…

  17. 2020.01.23 · 인물·동정 · 박경미

    손정민 회장 취임

    … 청룡FC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읍내동에 위치한 고향촌에서 개최됐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2년간 축구 동호회 활동에 수고한 유성종 이임회장과 김수 사무국장, 김설 재무국장에게 감사장이 전달됐다. 이어 취임사와 임원소개가 이어졌…

  18. 2020.0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차종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유통과 판매, 농협 본연 업무에 더욱 신경쓸 것”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이 말을 염두해두면서 당진의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진시지부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당진시지부장이라는 자리가 조금은 부담스럽다. 하지만 고향에서 정년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19. 2020.01.17 · 지역사회 · 박경미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 됐다고.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해온 만큼 윤 대표는 당진시대의 발전을 바라며 몇 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팍팍한 세상 속에서 당진시대가 지역의 미담과 정겨운 소식들을 전해 출향인들이 고향을 그리워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군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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