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당진경찰서”
…지 어느덧 100일이 됐다. 천안 출신이지만 김 서장에게 당진은 또다른 고향과 같은 곳이다. 그는 “아버지가 신평 출신”이라며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을 때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나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 방문해'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지 어느덧 100일이 됐다. 천안 출신이지만 김 서장에게 당진은 또다른 고향과 같은 곳이다. 그는 “아버지가 신평 출신”이라며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을 때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나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운영하다가, 터미널이 새롭게 건립되면서 현 자리로 정육점을 옮겼다. 고향 찾아 정육점 운영 우강면 원치리 출신의 김재백 대표는 정육업의 사업전망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대전에서 정육업을 배우며 정육점을 운영하게 됐다. 직업군인, 식당직원 등 다양…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에 사는 편금란 어르신 댁을 방문했다. 자녀들이 모두 타지에 살고 있어 고향에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은 마침 무거운 물건을 옮기고 있었는데, 기기 관리를 위해 방문한 박미숙 요원이 어르신을 도왔다. 박 요원은 어르신과 함께 집 안으로 들어가 간단히 어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