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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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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고향 봉사'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게 힘이 있다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

  2.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노래교실을 운영하다 코로나19로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노래로 봉사하고파” 지난해 2월, 그는 30년 만에 당진을 찾았다. 다시 당진에 터를 잡은 그는 지난 3월초 대덕동에 콩나물국밥집을 차렸다. 몇몇 사람들은 음표를 ’콩나물 대가리‘라고 표…

  3.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체의 장(長)이라 함은 조직에서 가장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라면서 “어떻게 단체를 이끌어갈 것인지 계획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살맛 나는 당진 위해” 지난해 트레킹협회는 트레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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