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게 힘이 있다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고향 봉사'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게 힘이 있다면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특히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가장 중요한 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남부권은 특히 인구 유출이 많아 농촌…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 노래교실을 운영하다 코로나19로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노래로 봉사하고파” 지난해 2월, 그는 30년 만에 당진을 찾았다. 다시 당진에 터를 잡은 그는 지난 3월초 대덕동에 콩나물국밥집을 차렸다. 몇몇 사람들은 음표를 ’콩나물 대가리‘라고 표…
2021.07.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다고 했는데, 현재 내 나이 87살이다. 남편 이현구는 신평면 초대리가 고향이다. 송악초·송악중·당진상고를 나왔다. 17세에 6.25전쟁이 일어나 참전하느라 20세에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두 번째 사진은 약혼식(2-1)과 결혼식(2-2) 때 찍은 사진…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체의 장(長)이라 함은 조직에서 가장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라면서 “어떻게 단체를 이끌어갈 것인지 계획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살맛 나는 당진 위해” 지난해 트레킹협회는 트레킹 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