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어머니 사진은 검게 그을려 벽에 가까스로 매달려 있었다. 또 두 아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들과 유치원 졸업 사진은 검게 그을렸다. 온 유리는 깨져 나뒹굴었으며 욕조와 변기 형태를 보고 화장실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다. 사진관은 더욱 심했다. 카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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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성장'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머니 사진은 검게 그을려 벽에 가까스로 매달려 있었다. 또 두 아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들과 유치원 졸업 사진은 검게 그을렸다. 온 유리는 깨져 나뒹굴었으며 욕조와 변기 형태를 보고 화장실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다. 사진관은 더욱 심했다. 카메…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일하고 있는 서홍규 과장은 당진에 온 지 올해로 8년째다. 경북 봉화가 고향인 서 과장은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한 뒤, 독일에서 11년 동안 생활했다. 홀로 떠난 독일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하면서 동시에 생활비를 벌어야 했던 서 과장은 초콜릿 공장과 …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2003년 고향 당진에 내려온 송영팔 센터장은 충남지역자활센터에서 11년 동안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당진시대와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올해로 벌써 12년 째다. 복지관련 일을 하다 보니 복지면만 세심히 읽을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송 센터장은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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