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 성격이 강했다. 낮에는 농가 일손을 돕고 저녁때에는 글모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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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어른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성격이 강했다. 낮에는 농가 일손을 돕고 저녁때에는 글모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상…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큰 돈을 꾸러 가느니 바다에 나가서 갯것등을 채취해서 팔면 돈이 된다고 어른들께서 여유를 갖고 바닷가에서 썰물을 기다리며 인심좋게 살아 온 시절이 이제 꽤 세월이 흘러 옛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개답이 되고 또한 공단이…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 남기문(36)씨는 ‘사람좋은’웃음이 인상적인 독자다. 대호지 마중리가 고향으로 수원에서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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