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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고향 어른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 반찬만 올라오던 ‘집 밥’. 시린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연말이면 고향생각, 엄마생각, 집 밥 생각이 꼬리를 문다. 당진시장 안에 ‘엄마의 집 밥’을 파는 곳이 있다. 서해식당 구희순 대표는 어릴 적 어머니가 해주었던 혹은 동네 어른들이 해먹었던…

    당진시대
  2.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이들은 어르신들을 참 잘 모신다. 마을 사람들이 함께 놀러를 가도 항상 어른들을 먼저 챙기는 젊은이들이 고맙고 대견하다. 젊은 시절부터 고향을 지키며 면천농협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아왔지만 마을에서 노인회장으로 일하는 요즘이 가장 보람있다. 첫 번째…

  3.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 심훈 선생의 셋째아들 심재호 씨가 필경사를 찾았다. 출향인은 언제든 고향을 찾으면 가슴 한 켠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치솟는 법이다. 더군다나 바다 건너 미국에 살며 늘 아버지 심훈과 상록수를 그리며 사는 그에게 필경사는 마주할 적마다 가슴이 먹먹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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