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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8년

21건 · '고향 위해'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향, 마음의 안식처”재인당진시민회 정기총회 현장을 가자

    타지생활을 하며 고향을 그리는 당진 출신 인천 향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인당진시민회 제56회 정기총회 및 제34대 이재욱 회장 연임식이 지난 27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당진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현재 인…

  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원에서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고민해야 한다. 박은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서는 특화된 골목을 통한 보행거리를 조성해야 한다. 특히 상권이 살아야 원도심이 살 수 있다. 원도심 상인들을 위한 지원제도가 필요하다. 또한 원도심을 중심으로 인근에 많은 학…

  3. 2018.12.14 · 문화·교육 · 한재권

    [동행취재] 한국전력 규탄대회 “계획 백지화! 전면 지중화!”

    …획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고향 땅을 물려줘야 합니다. 철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십시오.” 이원석 정미면대책위원장 “피해주민 위한 대책 마련해야” “송전철탑은 전력량에 따라 154kV, 34…

  4.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했다. 임기를 마치고 33년 간의 경찰생활을 정리한 후 지난 2003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현재는 농사를 지으며 바르게살기운동 대호지위원장과 대호지노인대학장을 맡고 있다. 나는 대호지면에 없던 노인대학을 지난 2016년 3월에 만들어 초대학장을 맡…

  5.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최종소 씨는 면천은행나무도 보고, 면천에서 유명하다는 콩국수집에 가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칼국수집 옆에 있는 면천초등학교 교정이 너무나 아늑하게 다가왔다. 면천양조장에 들러 막걸리도 한 사발 얻어마셨다. 은퇴 후 터를 잡고 살 자리를 고민하던 부부…

  6.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도자의 길을 걷게 됐다. 수원원일중학교에서 1년여 간 코치로 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모교인 당진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오 선수는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 김희태 선수와 진용, 조성민 선수를 가르친 적이 있다”며 “현재 김희태 …

  7.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의 추억이 아예 없는 세대이다. 아파트에서 태어나서 살아온,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라 주공아파트인 세대들이다. 한국에서 아파트는 불변의 진리이고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다. 반면 단독주택은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뒤쳐진 소수자들의 …

    당진시대
  8.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생각만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정민우 “기차 타고 유럽까지 가는 상상” 고향과 부모님을 생각하면 나도 슬프다. 나 또한 남·북 정상회담을 보며 감격스러웠다. 통일이 되면 좋은 점을 생각해봤다. 북한에는 자원이 많고 남한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자원에 …

  9. 2018.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정행화 씨20대, 꽃처럼 예뻤던 시절

    …당진을 찾은 지 벌써 22년이 됐다. 결혼 후 부산에서 살다가,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오게 됐다. 이제는 부산보다 당진이 더 편하고, 고향 같다고 느껴진다. 첫 번째 사진은 6~7살 때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을 찍은 아버지는 가전제품에 관심이…

  10.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연극 통해 ‘회춘’하기!

    …에서 연극 강의하는 것을 알고 우리들도 알려달라고 했다”며 “나고 자란 고향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돼 뜻 깊다”고 전했다. 이어 “충남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운좋게 이번 사업이 선정돼 어르신들과 매주 1회 만나 프로그램을 진행하…

  11. 2018.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나눔학교로 아이들 진로·인성 길러

    …여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상품이 전달됐다. 한편 법조인 꿈을 꾸는 학생을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해 검사에게 직접 진로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이날 당진고 신지원, 서채희 학생이 당진이 고향인 서울중앙지검의 검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지원·서채희…

  1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나의 고향은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 전기도 전화도 없는 시골 마을이었다. 밤이면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하늘에 별만 총총하던 가운데 산이나 들에 낯선 불빛이 나타나면 다들 그걸 도깨비불이라고 했다. 밤길을 가다 도깨비나 여우한테 홀려 길도 없는 곳을 헤매…

    당진시대
  13.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해 농사일이라곤 전혀 해본 적이 없지만 열정과 집념, 특유의 성실함으로 고향에서 표고버섯 농사를 시작한지 1년 6개월 만에 ‘영농 멘토’로 거듭났다. 제2의 인생이 다시 시작됐다.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맹호 만나팜 대표는 스스로 ‘농장지기’라고 부른…

  14.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려져 있다. 한편 닭볶음탕도 토종닭을 사용하며, 잡냄새와 기름기 제거를 위해 한 번 데쳐낸다. 여기에 파와 양파를 넣어 단맛을 내고 매콤하게 양념을 넣어 버무려 제공한다. 매운 맛을 선호하는 손님이라면 청양고추 추가해 더욱 매콤하게 즐길 수 있다. 김…

  15.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대학생 A씨(22세)는 방학을 맞아 고향 당진에 왔다. 독서가 취미인 A씨는 책을 함께 낭독하며, 토론할 수 있는 모임과 공간을 찾고 있다. 두 자녀의 엄마인 B씨(37세)는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을 하면서 당진을 찾았다. 육아로 인해 직장을 그만두게…

  16.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고향 모교 동문회의 현주소는?

    …다 시골에서 더욱 열성적으로 이뤄진다. 아마 이것은 어린 시절의 추억과 고향의 정치를 느끼고 싶은 자연적 회귀 본능의 작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정착하며 여러 학연관계의 동문모임에 참여 한다. 하지만 특히 초등학교 동문모임이 …

    당진시대
  17.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름부터 법무법인 서산에서 김석종 변호사와 함께 일하고 있는 최 변호사는 고향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 당진으로 이전했다. 최 변호사는 “재판 일정이 빠듯해 힘들 때가 많지만 의뢰인들의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변호…

  18.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찾았다.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의 선배 활동가 아들의 혼배 미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고 둘러보니 오랜 세월 활동해 온 선배 활동가들이 건너편 자리에 나란히 한 줄에 길게 앉아있다. 전깃줄에 앉아있는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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