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면천면 신현극 호병계장 퇴임
… 가장 보람있었다는 신계장은 “특별히 큰 공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데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퇴임소감을 대신했다.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행정을 알리고 스스로 의무를 다하도록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신계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고향 위해'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가장 보람있었다는 신계장은 “특별히 큰 공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데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퇴임소감을 대신했다.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행정을 알리고 스스로 의무를 다하도록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해왔던 신계장…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들고 거리로 조합원을 찾아나섰다. 10원, 100원의 조합비를 걷우기 위해, 또 신규조합원의 가입권유를 위해서 거리를 다녔다. 이렇게 거리로 출근거리에서, 퇴근하는 동안 김성기씨는 고향이며 출생지인 합덕을 자연스럽게 지켰고, 키웠으며, 합덕의 버팀목…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들고 거리로 조합원을 찾아나섰다. 10원, 100원의 조합비를 걷우기 위해, 또 신규조합원의 가입권유를 위해서 거리를 다녔다. 이렇게 거리로 출근거리에서, 퇴근하는 동안 김성기씨는 고향이며 출생지인 합덕을 자연스럽게 지켰고, 키웠으며, 합덕의 버팀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