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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고향 위해'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목구멍 당진점 “레트로한 분위기서 먹는 두툼 고기”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운영을 이어왔다. 좋은 고기를 소비자에게 전하기 위해 좋은 원육을 직접 선별하고 사용해 ‘맛있는 고깃집’으로 입소문이 났다고. 광역시를 제외하고 시 단위에 1개 지점만 가맹 사업을 할 수 있는 가운데, 충남에서는 천안과 서산, …

  2. 2021.11.16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촌 문제 해결,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

    …고 농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며 “내 고향 당진을 위해 일해야겠다고 다짐하며 17만 당진시민 앞에 서게됐다”고 출마 계기를 밝혔다. 농민 출신으로 당진군 농민회장을 비롯해 충남도의원 농수산경제위원장을 역임한 이 의원은…

  3. 2021.10.30 · 정책·행정 · 김예나

    [인터뷰] 김경욱 예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 대표 원장(단국대 명예교수)임플란트 1세대·1인자…지역에 오다

    …보고 임 원장의 도전정신을 칭찬했다. 김 교수는 “애제자였던 임 원장이 고향인 농촌지역에서 구강악안면외과라는 이름을 걸고 치과를 운영한다는 것 자체가 뿌듯했다”며 “임 원장의 용기와 자긍심에 감동했고, 제자로서 대견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현실…

  4. 2021.10.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 이완식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1·2권역으로 나눠 뉴타운 신도시 건설 추진”

    …이유는 무엇인가? 30년 가까이 ㈜삼천리주택에서 근무한 뒤 2012년에 고향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다. 시골마을에 살면서 주민들이 좁고 위험한 도로를 이용해야 하고,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물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으며, 불편하고 화재 위험이 있는 화목…

  5.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잘못된 당진시정 강하게 비판해주길”순성면 봉소2리 구자화 씨

    …주길 바랍니다.” 순성면 봉소2리에서 나고 자란 구자화 씨는 젊은 시절 고향을 떠나 인천에서 30여 년 동안 운수업에 종사해 왔다. 지난 1997년 IMF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크게 겪으며 인생의 모진 풍파를 견뎌온 그는 2010년 다시 고향을 찾았…

  6.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적인 의미로 표현했으니 오해 없기를 바란다. 또한 전문가의 도움 없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평소 원도심의 공동화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던 개인 의견임을 미리 밝히고, 피력해 보고자 한다. 한마디로 사람이 많이 모여들고 장사가 잘되면 공동화는 끝이…

    당진시대
  7. 2021.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김성호 기아자동차 신평대리점 카마스터“지역언론으로 사회적 길잡이 역할 다해야”

    … 어렵다”며 “언론사는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건전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자체, 정부, 기관 등에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해 검증하고 이를 자세하게 보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언론사로서 타성에 젖는 일을 경계했다. 그는 “계속 신문을 …

  8.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 바로 ‘사람’ 때문이다. 대학시절 그렇게 노래했던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 사람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사람인 당신을 위해, 당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만들며 각 분야를 리드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

    당진시대
  9. 2021.04.02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동완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 위원장“젊은 인재 키우고 정치신인에게 기회”

    … 듣겠다”고 말했다. 총선 이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당을 수습하기 위해) 세 가지에 힘썼다. 첫째는 지지자들에게 또다시 당이 분열돼 패배하는 실망을 안겨줘서는 안 된다는 것, 두 번째는 ‘나는 어떤 정치를 하려는 것인가’ 하는 관점에서 철학과 역…

  10. 2021.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 역대 충남도지사 중 친일반민족행위자는? “도지사로 추앙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

    …돼 조사를 받았다. 하지만 반민특위는 “민족을 해친 현저한 사실이 없고 고향에서 (국회의원에) 입후보해 다수 민중의 용서를 받았다”는 이유로 혐의없음으로 처분했다. 이런 논리라면 당시 선거로 선출된 국회의원 누구도 죄가 성립되기 어렵다. 실제 반민특위…

    당진시대
  11.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다던 송악읍의 일부 구간을 지중화 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어기구 의원의 고향인 송악지역의 지중화 구간을 확대한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어기구 국회의원실 구본현 보좌관은 “우강면 구간과 송악 서해대교 구간의 지중화를 맞바꾼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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