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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22년

16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을 이어오고 있다. 사성2리에서 태어난 그는 젊은 시절 한때 돈을 벌기 위해 배를 타기도 했다. 그러던 중 평생 가는 기술을 배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지인의 제안에 미용기술을 배우면서 미용사의 길을 걷게 됐다. 27살에 미용일을 시작했으니, 어느덧 2…

  2. 2022.10.24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수청동 우마이오뎅바 부산 수제어묵탕과 술 한잔!

    …째다. 그는 전업주부로 가사를 해오다 처음으로 요식업에 도전하게 됐다. 고향인 부산 어묵의 맛을 당진시민들에게도 선보이고자 개업을 결심했다고. 가게를 운영한 지 한 달이 다 돼간다는 그는 손님들이 육수가 너무 맛있다며 비법을 물어볼 때 가장 보람을 느…

  3.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를 그리며 상경했지만 현실은 매서웠다. 가진 것을 모두 내어놓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야 했다. 그는 “가게가 망해서 당진으로 내려와야 했다”며 “당시 시어머니가 우리 부부를 먹여 살리다시피 했다”고 말했다. 집에 있기보다는 사람을 만나고 밖을…

  4. 2022.09.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읍에 1200만 원 상당 손소독제 전달

    …했다.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회는 산업재해 피해자의 재활과 사회참여·자립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합덕 출신인 이재학 충남협의회장과 임동조 당진시지회장이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일 나인코리아㈜가 정기적인 후원과 교류를 약속하며 한국산업재해장애인협회 충남…

  5. 2022.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북한이탈주민 합동제례 및 위문

    …문품을 전달했다. 지난 3일 당진시청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 이번 제례는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할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이어 지난 5일에는 당진경찰서와 함께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100여 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간담회를 …

  6.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호주머니엔 단돈 2000원 뿐…”…

  7.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과거 노숙생활을 하며 치아가 망가진 이웃을 위해 무료로 치과 치료를 지원한 병원이 있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

  8.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에 기부하면 세제 혜택에 답례품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개발 및 홍보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지난 3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개최됐다. ‘고향사랑기부법’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 법은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9.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서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오빠가 써 붙인 한글로 공부했다”라고 말했다. 고향에 다시 내려오기 전에는 서울에서 한복만드는 일을 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배운 바느질 솜씨와 타고난 눈썰미로 18년간 한복집을 운영했다고. 남편과 사별한 그는 현…

  10.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살리는 ‘고향사랑기부금’

    내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인구가 줄며 지방재정이 악화되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살고 있는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부자가 태어난 고향이나 응원하고 싶은 지역에 고향…

  11. 2022.06.22 · 지역사회 · 임아연

    [미담] 평안마을 이미용 봉사 ‘찰떡콤비’

    20년 넘게 어르신들 머리 손질 책임져 차 없는 ‘형님’ 위해 8년째 차량 운행 채운동에 위치한 무궁화이용원을 운영하는 박기택(채운동·81) 대표에게도 지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았다. 평안마을 요양원이 개원했던 지난 2001년부터 이곳에서 이·미…

  12.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선국방경비대…

  13.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되면 그냥 자연스레 가서 일을 도와주고 오는거야.” 그는 칼갈이 봉사를 위해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숫돌을 구했다. 초락도리의 숫돌을 사용하면 칼이든, 낫이든 오래 쓸 수 있다고. 이 숫돌에는 십수년 동안 칼을 갈았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평평했던 …

  14.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다.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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