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늘이 있기까지 근대화의 뒤안길에서 희생양이 된 것은 농어민과 노동자들이다. 공업입국,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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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고향 위해'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병들어 죽지 못해 산다면 개발이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몇사람의 업적과시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억울해 눈물 짓는다면 그 정치행정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오늘이 있기까지 근대화의 뒤안길에서 희생양이 된 것은 농어민과 노동자들이다. 공업입국, 수…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게 없었다면 희망도, 고향도 없었을 거예요”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들어 익히 알고 있다. 우리에겐 어쩌면 바지락 잡고 망둥어 낚시하던 고향의 정서와 마음의 휴식처라는 점이 이들 갯벌이 갖는 더 소중한 가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 소중한 가치를 지닌 갯벌들을 없애 버리겠다는 무지몽매한 개발이 추진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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