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다.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지도를 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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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고향 위해'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를 졸업한 그는 15살 때 대전으로 유학을 갔다. 대전에서 지낼 때도 고향 당진을 자주 방문했지만, 흙이 좋고 꽃이 좋아 지난 2016년 4월 고향에 다시 돌아와 정착했다. 문예창작을 전공한 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지도를 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
2019.12.23 · 인물·동정 · 김예나
…임회장은 “취임하는 김재탁 회장은 재인우강면민회와 재인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오랜시간 동안 봉사해왔다”며 “회장직을 내려놓지만 김재탁 신임회장 및 집행부를 도와 재인우강면민회가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 또한 새 집행부를 전…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심을 갖게 된 그는 대구에서 친환경 농자재 사업을 하다 지난 2003년 고향인 신평면으로 돌아 왔다. 처음엔 직접 친환경 농사를 지었지만, 6년 만에 포기했다. 그야말로 ‘잡초와의 싸움’이었단다. 감자, 생강, 배추 등 밭농사를 지으면서 제초제 등 농…
2019.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활동에 공로를 세운 회원에게 감사패와 표창패를 전달했으며 지역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올 한 해 재경당진시향우회는 지역에서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와 송악황토감자축제, 순성왕매실축제, 해나루황토고구마축제 등에 참가했으며 각종 동문단체 행…
2019.12.13 · 환경·안전 · 임아연
…석운·유경자 부부는 우연히 지인들에게 추어탕을 만들어 준 것을 계기로, 고향 당진에 내려와 추어탕을 주메뉴로 하는 큰집추어탕을 문 열었다. 큰집추어탕의 대표메뉴인 추어탕은 구수하고도 진한 국물로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엔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다. 농민들이…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목사님과의 인연은 1990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필자는 1989년 고향에 내려와 월간지 <읍내리소식(당진사랑 전신)>을 창간하면서 지역에서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읍내리소식> 편집진은 첫 문화행사로 그 당시 ‘접시꽃당신’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도…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오염 문제에 대해 현대제철과 당진시, 지역주민들이 함께 해결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당진대기오염 엄마감시단을 비롯해 당진시청 관계자와 현대제철 관계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진숙 상임대표가 사회를 맡고, △최일규 현대제…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자리에 이름을 올려 영광스럽다”며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지만 고향을 알릴 수 있게 돼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의 대표 예술기관의 회장으로서 기관을 잘 이끌고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시인은…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진이 아닌 다른 지역 출신으로, 결혼 후 남편의 고향 또는 직장 문제로 당진에 정착했다. 서로 태어난 해와 자라온 지역 및 환경 등 모두 다르지만, 이들이 살면서 겪은 경험은 공통분모가 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다 한들 <82…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09년 한국에서 63번째로 발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고향인 권 사무총장이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2013년부터는 사무총장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권 사무총장은 당진YMCA 활…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를 통해 당진시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를 통하여 고향의 소식을 접하는 출향인들은 수구초심의 마음으로 당진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을 갖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재인당진시민회 향우 모두는 이곳 인천에서 당진의 홍보대사를 자임하며 도·…
2019.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마중나온 가족들 나는 1969년부터 1년 반 동안 월남전에 참전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복무했다. 이 사진은 그때 함께했던 전우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원해서 월남전에 참여했다. 그때는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몰랐을 정도로 젊었고, 하고 싶었기에 지…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지난 2017년 고대중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퇴임 직전에 행…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경기도와 서울에 이어 충남이 종합 3위를 거두게 됐다”며 “종합우승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전국체전에는 고등학생부터 출전 가능한데, 당진에는 고등학교에 복싱부가 없어 당진 선수들이 충남 대표로 출전하지 못했다”며 “유…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이재상 세무사는 당진이 고향이다. 순성초와 호서중을 졸업 한 뒤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진학한 후 대학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복수전공을 통해 경영학과를 이수하던 중 배운 회계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라남·북도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당진에서 살아가는 시민들이 있다. 바로 재당진호남향우들이다. 이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을 뜻한다. 그리고 ★★★등급은 ‘요리가 매우 훌륭해 음식을 맛보기 위해 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식당’을 의미한다. 만약 당진판 미슐랭 가이드가 있다면 대박식당은 별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곳일지도 모른다. 오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장항2리 출신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19세의 나이에 상경한 그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종종 당진을 찾곤 했고, 늘 가슴 한편에는 고향 집에서 노후를 보내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 웰스팜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웰스팜은 식물재배기로 채소를 잘 키우기 위해 필요한 물·온도·빛·환기·영양을 모두 가장 이상적인 환경으로 케어해 준다. 채소 모종을 웰스팜 포트에 꽂기만 하면 알아서 식물 성장에 적합한 상태로 관리된다. 무엇보다 교원웰…
2019.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11일 당진시청을 방문해 올해 수확한 300만 원 상당의 햅쌀을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 10일 송악지역의 형편이 어려운 가정 10곳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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