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 2명의 경찰은 도로 위 음주단속 현장으로, 2명은 도주 가능성이 있을 골목길로 뛰어갔다. 금세 양쪽 차선에서 단속이 시작됐다. 시내권을 지나는 차들이 어느새 빽빽이 도로를 메꿨다. “창문 내리세요! 후~ 하세요.” 경찰의 요청에 따라 대부분의 시민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골목길 차량'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 2명의 경찰은 도로 위 음주단속 현장으로, 2명은 도주 가능성이 있을 골목길로 뛰어갔다. 금세 양쪽 차선에서 단속이 시작됐다. 시내권을 지나는 차들이 어느새 빽빽이 도로를 메꿨다. “창문 내리세요! 후~ 하세요.” 경찰의 요청에 따라 대부분의 시민들…
2015.08.28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
낮 시간이 되면 카메라를 단 차량이 분주히 시내를 오간다. 바로 주정차단속차량이다. 단속차량은 시내권 내 불법으로 주·정차된 차량을 정리, 지도하기 바쁘다. 단속차량 덕분에 주요 도심 지역은 원활한 차량 소통을 보이지만, 도심 외곽지역은 빼곡히 갓길 …
2004.06.23 · 환경·안전 · 김흥건
…004년 6월 18일 밤 10시 현재의 당진 시내 306번지를 통과하는 골목길의 밤 풍경입니다.골목 끝에있는 호서 중고등학교와 계성초등학교를 비롯 여러 유치원과학원이 밀집해있는 곳이고 외곽 도로로 부터 당진 시내로 처음 들어가는 신호등이 있는 길이다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