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사진에서 보듯 이 곳은  대도시의 뒷골목에 있는 환락가의 사진이 아닙니다.엄연히 2004년 6월 18일 밤 10시 현재의 당진 시내 306번지를 통과하는 골목길의 밤 풍경입니다.골목 끝에있는 호서 중고등학교와 계성초등학교를 비롯 여러 유치원과학원이 밀집해있는 곳이고 외곽 도로로 부터 당진 시내로 처음 들어가는 신호등이 있는 길이다보니, 차량통행량이 상상외로 많은 곳 입니다.특히 주중에는 밤 10시이후부터 호서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전한 귀가를 위한 차량 이동 통로로 쓰이고 있습니다.

2~5번 사진에서 보듯 골목도로가에 뚜껑이 없는 구덩이가 있어걸핏하면 차의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생겨 며칠전에도 시내 모 레카 회사에서 차량이 출동해차량 구난 작업을 하느라 북새통을 이루더니 또 다시 이런 사고가 있었습니다.위와 같은 잦은 차의 바퀴가 구덩이에 빠지는 일로인해 동네주민들은 밤잠을 설치고차량 경적소리와 도로 막힘으로인한 소음으로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있습니다.외곽 도로로 부터 계성 초등학교까지의 200~300m정도의 도로는 가로등도 없고 도로노면 상태도 70년대의 비포장 도로를 연상케 할만큼 상태가 열악합니다.

관할 관청에서는 얘기는 들었고,아시고는 있는지 답답한 마음에 당진시대에 글을 올립니다.

이런 환경과 조건이 싫어서 한때는 신설 아파트 단지로 이사라도 하려고 마음도 먹었지만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여서 참고 사는 마음에 다같이 더불어 살기위해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