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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골목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골목 작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그는 이 일을 ‘중독’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산 등에서 약초를 캐는 작은 모임인 야생회도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비록 음식점이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지만 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대접하고 싶었다”며 “돈으로 무언가를 사서 전해주는 것 보다…

  2. 2015.10.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의 시작 될 뻔

    당진중앙1로에 있는 스타프라자 빌딩 옆 골목에서 지난달 24일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불은 인근 상가 주민이 소화기를 이용해 발빠르게 진압했다. 화재 발생지는 골목 입구로, 평소 종량제 쓰레기봉투가 쌓여있고, 지나가는 행인들에 의한 쓰레기…

    당진시대
  3.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당진전통시장 가나안 분식 김정숙 대표

    …어가 얼큰 작지만 소담한 7평 순대국밥 집 당진전통시장 안 7평 남짓한 작은 분식점. 소박한 이곳엔 시장의 정겨움과 푸근함이 가득하다. 분식점이라고 해서 메뉴가 다양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가나안 분식에서는 순대와 순댓국, 칼국수와 라면이 전부…

  4.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골목길을 찾아서 천의장터의 시간은 느리게 간다

    이 골목도 분명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때가 있었을 것이다. 오일장이 서는 날이면 좌판을 펼쳐 놓고 생선을 팔기 위해 상인들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5. 2015.0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친구들 이젠 안녕”

    …요. 정유진 : 졸업한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안나요. 조선영 : 여기는 작은 지역이다 보니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다 같은 친구잖아요. 하지만 대학교에서는 모두 새롭게 본 아이들이라 낯설었어요. 나현균 : 전 좋아요. 이제는 마음껏 놀 수 있…

  6. 2015.01.08 · 정책·행정 · 허혜주 인턴기자

    행정1통 노인회원들‘궁금해요’ 코너 있었으면

    행정1통 경로당은 좁은 골목길 끝, 작은 컨테이너 박스에 마련돼 있다. 전에 있던 경로당은 비탈진 곳에 위치해 노인들이 자주 넘어지는 등의 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작년 6월 처분했다. 지금의 컨테이너 경로당은 임시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새로운 경로당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