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김영수(남·48, 가명) 씨가 지역사회 도움을 통해 주저앉았던 삶에서 다시 일어났다. 형편상 어려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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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영수(남·48, 가명) 씨가 지역사회 도움을 통해 주저앉았던 삶에서 다시 일어났다. 형편상 어려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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