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풍경스케치] “자연이 벌이는 축제 느껴보실랍니까”
…법... 지켜볼 수밖에 없는 허브거리 옆 길은 만개한 장미로 가득하다. 곳곳에 손수 써내려간 문구들이 보이고 조금 안으로 더 들어가서야 반가운 인기척이 들린다. 그곳에서 축제현장을 가꿔온 이복만(60)·문명자(48)씨를 만날 수 있다. 조금 안으로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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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곳곳 구경'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법... 지켜볼 수밖에 없는 허브거리 옆 길은 만개한 장미로 가득하다. 곳곳에 손수 써내려간 문구들이 보이고 조금 안으로 더 들어가서야 반가운 인기척이 들린다. 그곳에서 축제현장을 가꿔온 이복만(60)·문명자(48)씨를 만날 수 있다. 조금 안으로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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