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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곳곳 맞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1년

10건 · '곳곳 맞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 취소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코로나19 대규모 확산세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전면 취소됐다. 당진시는 최근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는 심각한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축…

    당진시대
  2. 2021.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당진에서 보낸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2)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당진의 사계(四季)

    …제는 흔히 먹는 쌀밥으로 보이지 않는다. 자연과 농부의 걸작품들이 시골 곳곳에서 쌀, 콩, 고추란 이름으로 생산되고 있었다. <겨울> 겨울이 오나 보다. 빈 논을 지나는 바람에 서슬 퍼런 칼의 기운이 배어 있다. 겨울을 맞이하듯 한낮같이 쨍한 보름달은…

    당진시대
  3.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았던 오래된 주택이, 높았던 담을 허물고 향긋한 커피와 디저트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살라 지 살리’의 살리 는 김영광 대표 아이의 태명이다. 김 대표는 “‘우리와 같이 살리, 자유롭게 살리’ 등의 뜻을 담아 태명을 지었다”고 말했다. ‘살라’는 …

  4. 2021.10.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장 내 성차별…임금 격차·성희롱 등 만연”

    …에게 결혼 여부와 남자친구 유무에 대한 질문은 기본이었다. 입사하더라도 곳곳에 성차별적 요소가 여전히 존재했다. 여성을 채용하는 분야는 제조회사에서 매우 한정적이었고, 서무 및 회계 업무가 전부였다. A씨의 경우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남성 직원보다 학…

  5. 2021.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대호지면 장정리 ‘꽃벼리뜰’ 김한하 대표“올망졸망 우리나라 토종 야생화 보러 오세요”

    …사시사철 계절에 맞는 꽃들이 자란다. 매일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는 꽃을 맞이하기 위해 김 대표는 일 년 내내 쉴 틈이 없다. 여름에는 새벽 4시부터 정원에 나와 잡초를 뽑기 시작한다. 요즘같이 해가 짧아진 때에는 새벽 6시부터 풀을 메기 시작한다. 5…

  6.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19 확산으로 각종 프로그램 취소 무더위 속에 연꽃이 만개했다. 합덕제 곳곳에는 고고하게 핀 연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 제4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지난 10일 개막했다. 코로나19로 인해 20여 일 동안 축제를 비대면으로 …

  7.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면천에 조성된 ‘꿈나무쉼터’ 이밖에도 지역 곳곳 주민자치회에서 아이 돌봄 사업에 나섰다. 면천에서는 2019년 주민총회 사업으로 ‘꿈나무쉼터’ 공간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조성했다. 면천면주민자치회(회장 오수권)는 청소년 시…

  8. 2021.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명진 당진시의회 의원과거사 진실규명 위한 지원 나서야

    …해는 한국전쟁이 발발한지 71년이 되는 해다. 1945년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것도 잠시, 우리 민족은 냉전과 이데올로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남과 북으로 갈라져 전쟁이라는 민족 최대의 비극을 만나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과 목숨을 잃어야만 했다. 그럼…

    당진시대
  9. 2021.03.12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역 봄꽃 개화시기 및 명소 지역에서 소소하게 즐기는 봄꽃놀이

    … 축제들이 지난해에 이어 모두 취소됐다. 여의도, 진해, 경주 등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던 벚꽃축제도 마찬가지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멀리 떠나기보다 일상에서 동네에서 소소하게 봄을 맞이하는 게 바람직할 듯하다. 유난히 빨리 찾아온 봄 때문에 기상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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