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공간이다. 그나마 두 부부가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은 좁고 허술한 집안 곳곳에 훈훈하고 따뜻한 공기를 채워 넣는 것.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데운 공기로 집안을 온기있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한다. 송희정 기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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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곳곳 사랑의'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간이다. 그나마 두 부부가 현재 할 수 있는 최선은 좁고 허술한 집안 곳곳에 훈훈하고 따뜻한 공기를 채워 넣는 것. 존경과 사랑의 마음으로 데운 공기로 집안을 온기있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한다. 송희정 기자
2001.02.12 · 지역사회 · 김태숙
사랑의 철새 먹이주기 당진군·자연보호협의회 합동 지난 2월3일 당진군과 자연보호당진군협의회, 그리고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는 합동으로 대호 등 담수호에 찾아드는 텃새와 천연기념물의 철새보호를 위해 사랑의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철새…
2001.01.08 · 인물·동정 · 이명자
신임회장 인터뷰 이덕선 /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장 청소년 가장 위한 사랑의 음악회 구상중 밝은사회 합덕클럽 이덕선 신임회장은 설 명절 때마다 불우한 이웃들에게 가래떡을 뽑아 나눠줘 신문지상의 미담사례 주인공으로 등장하곤 했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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