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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곳곳 사랑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곳곳 사랑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전해요”

    …장 김재백)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 5가구를 선정해 각 400장의 연탄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다. 또한 회원들은…

  2.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삼남매의 아버지는 많은 채무만을 남기고 가정을 떠나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어머니마저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의지할 곳 없던 삼남…

  3.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청자 작품 봉헌한 민혜경 도예가“희망·평화· 사랑의 메시지에 영감 받아”

    …업했기 때문인지 청자의 빛깔이 무척 곱게 나올 수 있었다. 그의 작업실 곳곳에는 그의 마음을 표현하 듯 밑둥만 남은 초들이 남아 있었다. 청자는 곡선미가 두드러지는 작품이지만 이번 작품은 평면으로 작품을 준비하다보니 더 섬세하게 작업에 집중했고 대전교…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는 언제쯤 했을까. 집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풍겨오는 퀴퀴한 냄새. 집안 곳곳에 어지러이 널려 있는 생필품들. 온전한 물건이라고는 달랑 선풍기 한 대 뿐이다. 낮이지만 어두컴컴한 쪽방 안에서 전등도 켜지 않고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앙상한 손으로 끼니를 …

  5.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소동 집은 사랑하는 아들과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곳이다. 아직도 곳곳에는 아들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들이 떠난 뒤 집주인이 임대료를 낮춰줬지만 그에게는 1년에 40만 원이라는 돈조차 가볍지만은 않다. 서울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지급…

  6.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나눔 모아 큰 사랑 만들어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

  7.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이금녀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 그 온기로 추위를 이겨내고 있다. 본지에 이금녀 할머니가 소개된 이후 곳곳에서 할머니를 돕겠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할머니에게 TV를 전달하고 싶다는 합덕의 임 모씨는 “부모님을 모시며 살고 있는 입장에서 이 할머니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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