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외환은행 나눔재단에서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지난달 23일 외환은행 나눔재단에서 당진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곳곳에서 따뜻한 소식들이 전해졌다. 지난달 23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외환은행 당진지점(지점장 유동현)이 따뜻한 사랑이 담긴 쌀 54포대(4Kg)를 후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후원물품 전달식은 외환은행 나눔재단과 당진지점이 손을 잡고 지역사회의 복지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외환은행 유동현 당진지점장은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명절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달된 쌀은 노인돌봄서비스 대상자인 독거노인 54명에게 지난달 27일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