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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곳곳 환경정화활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곳곳 환경정화활동'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일선에 있는 새마을지…

  2. 2020.10.10 · 지역사회 · 김예나

    “원주민과 이주민 화합 이뤄야”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김영성 면천면이장협의회장

    …부녀회와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과 함께 면천읍성 안 시내 곳곳과 국지도 70호선 및 도로변을 중심으로 환경대청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매년 3~4번 정도 이장협의회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지역 단체가 함…

  3. 2020.05.26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박정순 (사)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장“코로나19로 미뤄진 활동 하반기에 추진”

    … 지원부터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 삽교호 수질 오염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활동까지 지역 곳곳에서 활동해 오고 있다. 더불어 회원 간 화합 및 친목도모를 위해 우리음식연구회, 난타, 라인댄스 등 3개의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박정순 회장은 “코로…

    당진시대
  4. 2020.04.17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대호호·삼봉저수지·역천을 가다경고문에도 쓰레기 불법 투기 ‘눈살’

    지역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는 석문호, 대호호 인근과 지역 곳곳에 있는 저수지와 하천 주변에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것으로 추정되는 쓰레기와 인근지역 주민들이 버린 생활 쓰레기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 쓰레기 많아” 대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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