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고 가기도 한다. 그런데 지게를 판다는 곳이 좌판이랄 것도 없는 한 뼘 공간이다. 당진읍 탑동사거리 한쪽에서 아이 키만한 제일 큰 지게에 조그마한 지게들을 조롱조롱 매단 것이 전부다. 흙먼지 폴 폴 날리는 포장도로 갓길. 뒤쪽 상가에서 내건 간판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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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공간 임대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가기도 한다. 그런데 지게를 판다는 곳이 좌판이랄 것도 없는 한 뼘 공간이다. 당진읍 탑동사거리 한쪽에서 아이 키만한 제일 큰 지게에 조그마한 지게들을 조롱조롱 매단 것이 전부다. 흙먼지 폴 폴 날리는 포장도로 갓길. 뒤쪽 상가에서 내건 간판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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