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전달 외로움은 가중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지역의 공공시설을 비롯해 각종 복지 기관들이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노인대학과 경로당도 마찬가지였다.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시설을 찾아와 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사람들이 모일 수 없게 되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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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공공시설 중심'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전달 외로움은 가중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자 지역의 공공시설을 비롯해 각종 복지 기관들이 시설 운영을 중단했다. 노인대학과 경로당도 마찬가지였다. 지금까지는 이용자들이 시설을 찾아와 프로그램에 참여했지만 사람들이 모일 수 없게 되자…
2020.04.20 · 지역사회 · 김예나
… 제작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당진성결교회 총남전도회(회장 조영석)를 중심으로 사랑의 방역 봉사단이 발족됐다. 이들은 매주 토요일 마다 교회 주변 상가와 공공시설에서 방역 소독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당진성결교회는 지난달 5일 코로나19로 인해 고…
2020.04.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진행했다. 9일에는 많은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당진2동 채운2통(부녀회장 김종숙) 며느리봉사대가 지난달 25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집 마당에 풀을 제거하는 등 집 정…
2020.03.14 · 지역사회 · 김예나
…롯한 대호지농협, 대호지교회, 대호지공설묘지 등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중점으로 소독에 나섰다. 박완신 위원장은 “대호지면을 비롯한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는 청정지역”이라며 “타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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