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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명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공무원 명예'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ꡒ호국지사의 명예회복, 반드시 이뤄져야ꡓ-호국지사 유족회 당진군지회 구자명 지회장

    …45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반공전선에서 산화해 간 민간인 희생자들에 대한 명예회복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ꡓ며 이번 위령제가 갖는 특별한 의의를 설명했다. 그는 ꡒ현재 법령이 정하는 보훈대상이 전투나 그에 준하는 행위를 한사람에 한하기 때문에 무고하…

    당진시대
  2.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기호 대호지 독립운동 선열유족회 부회장

    …가 운영하던 “상록학원” 1기생으로 1967년도에 졸업을 했다. 그리고 공무원으로 시작하여 26년간을 공직에 몸담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가 4.4운동의 발상지이고 모든 선열들이 대호지면에 거주했던 분들인데 초라하기 짝이 없는 사당 창의사이고 보니 독…

    당진시대
  3.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아프기 짝이 없다. 본인이 군수로 출마한 이유는 간단하다. 결코 개인의 명예나 사사로운 욕심 때문에 출마하지 않았다. 언제나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치는 각오로 살아온 이 사람이 바로 내 고장을 위해 앞장서고자 한다. 당진에서 가장 필요하고 또 가장…

    당진시대
  4.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세대교체는 요원한가

    … 앞두고 바야흐로 공직자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는 듯하다. 이들은 오랜 공무원 생활을 통해 다진 폭넓은 대인관계와 풍부한 행정실무능력을 내세우면서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물론 모두 본인이 나서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의, 또…

    당진시대
  5.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강면 원치리 출신-서른일곱살의 금산군수 김동완씨

    …정은 은폐를 낳습니다. 잘못을 관리하는 행정이 필요하죠. 그러기 위해선 공무원들 스스로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합니다ꡓ 김동완 군수의 얘기는 어쩌면 지극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것인지 모른다. 그러나 분명 새롭게 느껴졌다. 굳이 일일이 열거하지 않더라도 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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