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남편이 지갑에 넣고 다녔던 내 사진”
…이다(웃음). 남편과는 34년 전에 합덕 원앙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공무원 생활' · 인물·동정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인물·동정 · 김기연
…이다(웃음). 남편과는 34년 전에 합덕 원앙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당시 공무원은 그다지 선호하던 직업은 아니었는데 부모님도 고생할 거라고 말리셨었다. 그래도 남편을 믿고 따른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두 번째 사진에 있는 남자가 남편. 공무원이었던 남편…
2010.01.20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호 신임 기획감사실장은 지난 1972년에 공직에 입문해 올해로 38년째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다. 긴 공무원 생활 동안 큰 과오 없이 지내온 것만으로도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내년 1월 공로연수에 들어가기 전까지 공무원 생활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