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 혼자나 또 몇이서 소리내지않고 봉사하는 사람들등 다양하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모자란 가운데 빠듯하게 생활을 하면서도 크나큰 풍요를 누리면서 넉넉하게 살수있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가진 바가 넉넉한 사람도 꿈이 기난하면 가난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공무원 생활'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혼자나 또 몇이서 소리내지않고 봉사하는 사람들등 다양하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모자란 가운데 빠듯하게 생활을 하면서도 크나큰 풍요를 누리면서 넉넉하게 살수있는 마음가짐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가진 바가 넉넉한 사람도 꿈이 기난하면 가난뱅이…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온몸에 안고 살았다. 국민학교 2학년에 6.25전쟁이 일어나자 체신청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는 공산당에 의해 납북되어 평양가까이 끌려가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여 고향으로 돌아왔다. 군국의 반격으로 인민군이 후퇴하자 그날로 자원하여 국군에 입대하여 갔다.…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 사회복지전문요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렌데...” “앞으로 …
1994.01.17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독재에 맞선 야당생활 30년. 조심스럽게 군수출마를 타진하고 있는 손인교 전 평민당지구당 위원장을 만나본다. ● 다가오는 군수선거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 결과를 전망하기에 앞서 두가지 짚고 넘어갈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는 현행지방자치법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