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성대골과 금천구의 새재미마을, 성북고의 돋을볕마을 등을 선정했고 서울시 공무원이 일일이 마을을 찾아가 주민과 면담을 통해 마을을 확정했다. 그 이유는 공동체에 있다. 단순히 ‘서울시’만의 사업이 아닌 ‘주민’이 만들어 가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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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공무원 생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성대골과 금천구의 새재미마을, 성북고의 돋을볕마을 등을 선정했고 서울시 공무원이 일일이 마을을 찾아가 주민과 면담을 통해 마을을 확정했다. 그 이유는 공동체에 있다. 단순히 ‘서울시’만의 사업이 아닌 ‘주민’이 만들어 가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장을 비롯한 일부 주민이 △복운3리 신도심까지 최단거리 도로 개설로 생활편의시설 이용 편의 향상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접근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2안과 같이 변경해 줄 것을 요…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운3리 이장은 지난 4일 당진시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신도심(복운3리) 생활편의시설 이용 및 상록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행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 해소 △필경사 및 심훈기념관 접근성 향상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 해소 등을 이유로 도로 노선을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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