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11 · 정책·행정 · 이명자
대호간척지 도복피해 심각
…이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당진군은 쓰러진 벼의 조기수확을 위해 공무원과 군장병, 공공근로인력, 경찰서 등 기관단체 4천2백84명을 일손돕기에 동원했으며, 수확을 마칠 때까지 군, 읍·면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공무원 일손돕기'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11 · 정책·행정 · 이명자
…이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당진군은 쓰러진 벼의 조기수확을 위해 공무원과 군장병, 공공근로인력, 경찰서 등 기관단체 4천2백84명을 일손돕기에 동원했으며, 수확을 마칠 때까지 군, 읍·면 공무원을 지속적으로 현장에 투입하기로 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