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충남도 선정 ‘ 평등부부상’ 받은 유호준·최영자 부부
…대해 “서로의 의견이 잘 교환되고 그 의견이 잘 반영된다”고 말했다. “공부를 하고 싶었던 제 소원을 이해하고 들어주었지요. 작년 8월 단국대에서 사회복지계열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졸업할 때까지 도와주고 뒷바라지해준 남편이 아직도 고마워요.” 자녀들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공부 못하는' · 인물·동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03 · 인물·동정 · 김기연
…대해 “서로의 의견이 잘 교환되고 그 의견이 잘 반영된다”고 말했다. “공부를 하고 싶었던 제 소원을 이해하고 들어주었지요. 작년 8월 단국대에서 사회복지계열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졸업할 때까지 도와주고 뒷바라지해준 남편이 아직도 고마워요.” 자녀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