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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부 못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9년

15건 · '공부 못하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다. 강선아 회장 역시 “최근 맞벌이 가정이 많아 부모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무척 힘들었다. 김정아: 나 또한 사회활동을 하면서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크다. 오윤희: 아이를 키우면서 우울감을 겪어보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다들 비슷한 고민과 아픔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손우연: 여성들…

  3.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사람보다 당진을 더 사랑하는 남자

    … 대학과 기업에서 사람들을 교육하는 강사로 15년 넘게 활동해 왔다. “공부 게을리 할 수 없어” 성대원 씨가 당진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2006년 월드컵 응원전의 사회자로 초대되면서부터다. 13년 넘게 수도 없이 당진을 오가면서 지금은 당진사람보…

  4. 2019.09.27 · 문화·교육 · 박경미

    닭은 달걀을 품고 달걀은 꿈을 품는다

    …국에서 스포츠 경영학을 전공하며 마케팅 박사 학위까지 딸 정도로 열심히 공부했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 2016년 12월,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그는 스포츠 앱 서비스 및 스포츠 마케팅 공급사인 (주)지엘크루를 창업해 스포츠 ICT(Info…

  5.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의 시작 이화정 씨의 첫 바느질 한 땀은 그의 어려운 가정형편에서 시작됐다. 4남매 중 장녀로 태어났던 이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에 고등학교를 …

  6.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 된 이유는 딱 청소년들의 고민들에 비유하면 알맞을 것 같아서입니다. ‘공부만 하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냐?’ 하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잘하다고 느껴지는 고민들이 모여 엄청나게 큰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고민은…

    당진시대
  7.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는 태양과 발아래 놓인 대전 도심을 보며, 나는 왜 저 좋은 집에 살지 못하는지, 좋은 차를 왜 타지 못하는지 생각하며 가난을 느꼈어요. 그러면서도 언젠가 나도 저런 삶을 살겠노라 결심했죠.” “너 장학생이라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신문을 배달했다…

  8.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하지만 오래 있지 못하고 다시 당진을 떠났다. 유아교육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경기도 부천에서 대학원을 다니기도 하고, 문학활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도 재직했다. 이 가운데 틈틈이 장애통합의 이야기를 담은 <도깨비귀>와 기지시줄다리기를 주…

  9.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싶은 한을 풀기 위해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니게 됐다”며 “수업을 녹음해서 공부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선생님들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김기칠 학생 “원룸까지 얻어” 85세의 김기칠 학생은 학교를 다니기 위해 …

  10.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칼럼]권민진 농사펀드 팀장(당장 기획 담당자)당진 농부시장 이야기

    … 당진 농부들은 도시 소비자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기에 마케팅과 브랜딩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교육프로그램으로 시장을 만들었다는 것이 다른 농부시장과 다른 점이다. 지금도 당장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시장이 아닌, 농부가 소비자들을 만나 그들의 욕…

    당진시대
  11.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종미 시인/수필가엄마 품

    …워했던 배나무 과수원과 수박, 참외 농사를 지었다. 또 내 관심을 끌지 못하는 담배, 고추, 땅콩 농사도 지었다. 이 많은 농사를 지으려면 동네 일손 다 불러도 모자라서 지나가는 거지도, 아이 달린 과부도 한 달 이상 우리 집에 머물기도 했다. 너나없…

    당진시대
  12. 2019.03.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조사] 철저한 지도·감독 필요 vs 자율성 침해

    …이어 “법인전입금 때문에 능력 있는 다양한 법인이 기관 수탁에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이번 행정사무조사를 추진했다”며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법인전입금에 대한 기준과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져,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악한 …

    당진시대
  13.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자 이름을 쓰는 분에게 우편물을 부치려고 우체국에 갔다가 이를 알아보지 못하는 직원을 대면하고는 정색을 한 일도 있었다. 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고서적 번역은 대학의 중어중문학과 교수 외에는 번역을 맡길 데가 없고, 우리나라 근현대사도 직원들이 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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