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5년 뱃길 건너 육지소식 전한 난지도 집배원-석문우체국 이종천씨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난지도 사람들에게 그는 다정한 이웃이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다. 전화와 TV가 보편화되기 전 육지에서 날아오는 숱한 사연들은 반드시 그의 손을 거쳐 전해졌기 때문이다. 난지도에서 태어나 70년도부터 이곳의 체신업무를 담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공부 안될'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7.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살아가는 일일 것이다. 난지도 사람들에게 그는 다정한 이웃이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이다. 전화와 TV가 보편화되기 전 육지에서 날아오는 숱한 사연들은 반드시 그의 손을 거쳐 전해졌기 때문이다. 난지도에서 태어나 70년도부터 이곳의 체신업무를 담당…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불해야 한다” 무보수비상근 이사장직 3년간 헌신 “발로 뛰는 이사장, 공부하는 이사장” 조합원들에게 평가받을 때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살아가면서 완전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그 징검다리로서 우리들은 종교를 통하여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큰 비중으로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