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주민-기업 상생 원해…대책 마련해야”월요일에 만난 사람석문면 삼화3리 환경·공해 비상대책위원회
… 어떤 피해가 있었나? 비산먼지와 쇳가루로 인한 공해가 가장 심각하다.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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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공장 증설'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 어떤 피해가 있었나? 비산먼지와 쇳가루로 인한 공해가 가장 심각하다. 공장 주변에 있는 농작물은 검은 분진이 내려앉아 판매할 수도 없다. 매일 동네에서 호흡하고,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2018.11.30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이 지구단위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공장 증설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주민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그러나 당진시에 따르면 환경시설 확대 및 고철야적장 등 일부 위치 변경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영철강이 입주해 있는 삼화3리 주민들은 환…
2018.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를 조성하는 것이다. 국내·외 기업이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로 이전하거나 공장을 신·증설하면 부지매입비의 최대 40%와 설비투자비의 최대 24%를 지원(200억원 한도)받을 수 있다. 또 취득세와 재산세도 각각 75%씩 5년 동안 감면, 기업은행 대출금…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강판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현대제철이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을 통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고자,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214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그린개발이 현대제철의 냉연강판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에 대해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만배후단지로서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 소유의 중요한 땅”이라며 “시유지를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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