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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정보도위원회 전문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공정보도위원회 전문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사와 칼럼 연계해 힘 실어야”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1월 2일자 제143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기사와 칼럼이 연계돼 있어 좋았다. 기사에 힘을 실을 수 있었다. - 추운…

    당진시대
  2.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기에 맞지 않는 광고 게재 주의해야”

    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11일자 제141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에는 비판‧감시 기능의 기사가 많았다. - 시기에 맞지 않는 광고는 게재하지…

    당진시대
  3. 2016.09.24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적된 사항 반영돼야

    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12일자 제112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평가회의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고민하고 지면에 반영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이번 호에…

    당진시대
  4. 2009.01.05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명·직책·명칭 등 오자 없도록 기본에 충실해야

    본지는 지난달 3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달 29일자 742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각종 단체, 기업 등과 관련된 기사를 작성할 경우 단체명, 직책, 이름과 같은 명칭이 잘못 표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며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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