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출향인을 만나다] 강지형(합덕읍 창정리 출신, 합덕초 37회)씨 -“학벌도 배경도 아닌 ‘성실함’이 나를 이끈 원동력”
퇴임 후 현재 집행관으로 재직 중 학벌과 인맥이 출세의 수단이었던 시절, 아무런 배경없이 공직의 최말단에서 시작해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능력만으로 서기관까지 올랐던 출향인이 있다. 합덕읍 창정리가 고향인 강지형(57)씨다. 합덕초 37회 출신인 강씨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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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공직 퇴임'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6 · 정책·행정 · 이명자
퇴임 후 현재 집행관으로 재직 중 학벌과 인맥이 출세의 수단이었던 시절, 아무런 배경없이 공직의 최말단에서 시작해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능력만으로 서기관까지 올랐던 출향인이 있다. 합덕읍 창정리가 고향인 강지형(57)씨다. 합덕초 37회 출신인 강씨는…
2005.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언각 전 종합민원실장 등 공무원 5명이 정년퇴임했다. 김언각 전 종합민원실장(61)은 1969년 1월 예산군 재무과를 시작으로 천안시 지적과장, 당진군 종합민원실장으로 36년 동안 공직에 몸담아 왔으며 도지사 표창 1회, 대통령 표창 1회, 군수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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